장기 · 단기
연휴·출장처럼 단기로 맡기는 경우와, 해외여행·장기 출장처럼 장기주차에 가까운 경우, 업체마다 ‘기본으로 포함되는 일수’와 ‘하루 더 넘길 때 요금(초과일)’이 달라 같은 업체라도 순서가 뒤바뀝니다. ‘며칠부터 장기인지’를 맞히기보다, 출국·귀국 일정을 넣고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국·귀국 일정 넣고 비교검색창의 ‘장기주차’ ‘단기주차’에는 공식 공항 주차장과 사설 주차대행이 섞입니다. 직접 주차 vs 맡김이 고민이면 공식 vs 사설 가이드를, 사설끼리 고를 때는 아래처럼 일정 넣은 비교를 하세요.
많은 주차대행·발렛 요금표는 대략 이렇게 나뉩니다.
| 말 | 쉬운 뜻 |
|---|---|
| 기본 포함 일수 | 이 날짜까지는 정해진 묶음 요금에 가깝게 책정 |
| 초과일 | 그다음부터 하루(또는 구간)마다 더해지는 요금 |
| 야간·터미널 등 | 업체·일정에 따라 추가될 수 있는 조건 |
| 구분 | 비교 시 포인트 |
|---|---|
| 단기 (1~3일 전후) | 기본요금·첫 구간 비중 · 야간 할증 |
| 장기 (수일~수주) | 초과일 단가 · 실내/야외 · 보험 · 위치·사진 추적 |
검색·업체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에어픽에서는 ‘며칠부터 장기’를 맞히지 않아도 됩니다. 출국·귀국 일정을 넣으면 그 기간 예상가로 비교합니다.
기본으로 포함된 일수를 넘긴 뒤, 하루(또는 구간)마다 더해지는 요금입니다. 장기일수록 이 단가가 총액에 큰 영향을 줍니다.
업체 요금표에 따라 다릅니다. 초과일 구간을 넘기면 순위가 바뀔 수 있으니, 일정을 수정한 뒤 에어픽에서 다시 비교하세요.
역할이 다릅니다. 공식은 공항이 안내하는 주차이고, 사설은 맡김·발렛입니다. 장기일수록 사설 업체 간 요금·서비스 차이가 커지므로, 사설은 일정 넣어 비교하고 공식과의 차이는 공식 vs 사설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선호 문제는 있지만 요금이 더 나갈 수 있습니다. 예산·기간·보험과 함께 고르세요.
네. 기본 포함 일수·초과일 때문에 순위가 바뀔 수 있으니 일정을 수정한 뒤 다시 비교하세요.